웃.... 이건 지난 20일 지구의 날 행사 기념으로 대구 중앙로역에서 수성못까지 왕복하던 도중에 찍은 사진입니다.
으읏... 자전거가 불쌍해 보이는군요. (저기 저 옆구리살이랑 뱃살 봐라. 완전 (삐리리~)잖아?!)
앗... 이게 아니죠.
스트라이다에는 스텐드가 없어서 보다시피 어디 기대놔야합니다.
이게 상당히 불편하더군요. (사진에선 브롬톤에 기대고 있음. 친구놈꺼!)
그래서 질렀습니다.
스트라이더용 킥스텐드
장착은 쉽더군요. 자전거 하단부에 붙어있는 볼트를 육각렌치(6mm)로 제거하고 킥스텐드와 동봉된 볼트로 고정해주면 끝
그런데 이번에 나온 스트라이더 5.1에는 기본으로 달려나온다네요. =ㅅ=
구입은
OMK MTB에서 알아보세요. 저도 여기서 구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