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G 마이크로SD분실

워낙 작은 놈이다보니 분실해버렸군요. orz

필통안에 넣어놨는줄 알았는데 어느새 도망

무려 8GB짜리인데에에

그런데 최근 시세를 보니 2.8만밖에 안하더군요.

진짜 메모리가격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값이 되는군요.

에휴...

집에 가서 다시 뒤져보고 안보이면 질러야겠군요.

아흐.... 돈도 없는데 필요없는 지출을 해야하다니... 안구에 습기가 차는군요.


아놔... 찾았음... 역시나 집에 있는 모니터 앞에 떡 하니 있더군요. orz

by 병장A | 2008/09/30 10:02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0)

서울 다녀왔습니다.

진짜 한강이 길긴 길더군요.

서울 올라가서 스트라이다 A/S센터인 OMK 본점에서 정비하고
코엑스에서 점심을 먹고(뭐 이래 비쌉니까! 대구보다 2천원씩은 더 비싼것 같에!)
삼성교 밑에서부터 일주를 시작했습니다.

우와... 길 좋더군요. 대구 신천과는 비교조차 안되더군요.

아스팔트에 중앙선까지 끄여저 있고, 폭도 엄청넓고 좁아지는 부분조차 자전차 2대는 충분히 지나갈 여유가 있으니....

역시 사람이건 도시건 돈이 많아야합니다.

하여튼 탄천을 따라 북쪽으로 쭉 올라가다가 우회전해서 청담대교,영동대교를 지나, 쓰레기장(국○의사○)이 보이더군요. 그냥 가볍게 지나처서 당산역 부근에 왔을때 뒷바퀴쪽에서 수상한 소리가 나서 지하철 2호선으로 선릉까지 되돌아갔습니다. (OMK MTB는 선릉역과 삼성역 중간에 있습니다.)

뭐 점검받으니 무시해도 될 소음이라던데 꽤나 걸리더군요. 나중에 시간나면 위험을 무릅쓰고 자가정비나 해야겠더군요.

하여튼 여기서부터 다시 리셋(...)해서 삼성교 하단부터 청담2교, 여기서 오른쪽으로 틀어서 잠실, 올림픽대교, 암사까지 갔다 되돌아갔습니다.
(암사까지 자전거도로 및 산책로가 되어있고 그 이후론 공사중이더군요.)

여기서부턴 쭈우우욱 직진을 해서 잠실, 탄천,영동,성수,동호,한남,반포,동작,한강,원효,마포,서강,양화,성산,가양,방화 마지막으로 행주대교까지 찍고 왔습니다.

행주대교를 찍으리 밤 7시던가 8시던가 그렇더군요.
으아... 무지 길긴 무지 길더군요.
삼성교-암사-행주대교-여의도까지 순수한 주행시간만 3시간 50분 걸리더군요. (당연히 쉬는 시간,정지해 있는 시간 제외) =ㅅ=
평속이 16km, 총 주행거리는 기억안납니다만 한 60km정도였던가 그렇습니다.
(1차로 갔던 삼성교-당산역까지 주행거리랑, 기타 자질구레한 이동거리는 제외)

http://map.naver.com/?x=126.9696153&y=37.5526172&level=6


충격흡수도 없는 자전거 타고 60km를 이동했더니 엉덩이가 무지 아프군요.

하여튼 여의도에서 버스타고 서울역, 서울역에선 쉴 시간도 없이 새마을호 타고 대구 내려왔습니다.

(당연히 버스랑 지하철이 끊겨서 대구역에서 집까지 자전거 타고 왔습니다. 이때쯤 되니 자전거타는게 지겹더군요. =ㅅ= )

 

후우....

다음에 서울원정단이나 조직해서 단체로 한강이나 타러 가볼까합니다.

by 병장A | 2008/09/29 10:42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6)

스포어(SPORE) 시작했습니다.

생각보다 재미없더군요.

크리쳐를 만드는 재미 외엔 게임진행상의 재미는 전무하달까?

그냥 크리쳐나 만들며 놀아야겠습니다.

드래곤을 컨샙으로 잡은 제 크리쳐입니다.
다양한 상황에 맞춰 만들다보니 팔 네개, 다리 네개짜리 생물이 만들어지게 되었네요.
뭐 그것외에는 너무 정상적인 생물이라 내심 실망을..... (=,.=)


두번째 드래곤
역시 만만하게 만들 수 있는게 드래곤이군요 -ㅅ-

즐거움에 막춤(...)을 추는 크리쳐
무지 귀엽군요. 육식성만 아니라면 말이죠

by 병장A | 2008/09/12 20:57 | 게임+오락 | 트랙백 | 덧글(6)

OMG

크르르릉~

카락~

부르릉~

퍽석~

by 병장A | 2008/09/11 11:49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2)

만약 바이크를 사게된다면 추가적으로 들어갈 금액

일단....

바이크 보험이 20만원
 - 삼성애니카 인슈라인 (최저 160,770원 - 최대 286,520원)

헬멧이 21만~27만
 - HJC SY-MAX 시스템헬멧 (21만)
 - KBC VR-2 STEALTH (27만)

슈트가 19만
 - iXS 내피분리 프로텍트 3시즌 재킷/바지 세트 (19만)

글로브는 11만
 - 러프앤로드 RR-6412 카본프로텍트 방한방수 글로브 (1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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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합이 67~85.7만원이군요.
뭐 이래 많이 들어갑니까? 자칫 잘못하면 배보다 배꼽이 커질 수 있겠군요. -ㅅ-

by 병장A | 2008/09/10 09:35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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