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M] 두돌 by 병장A

딸네미도 어느새 두살을 지나 세살

아직 개월수로는 24개월이지만 우리나라 나이론 벌써 세살입니다.


이제 3월부터 어린이집을 다니기 시작하고 생일잔치까지 하였네요.

누굴 닮았는지 친화력은 최고!


에휴.... 글을 쓸 시간이 없어서 블로그랑 트위터에 많이 올리진 못했지만 많은 일들이 있었지요. (먼산)


아... 이제 둘째가 곧 태어날 예정입니다.

민지동생, 태명이 별하. 4월 8일 제왕절개 예정입니다. 

민지도 역아로 태어났는데 동생도 역시 역아.... 이건 다 엄마때문이.... (읍읍)

일상이 바쁜고로 많은 이야기를 적긴 힘드네요. 역시 육아일기는 제때 제때 적어야 기록이 되는거지...

하여튼....

민지는 잘 크고 있답니다. 사고도 많이 치고요.

요즘엔 기저귀를 안입고 스트라킹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ㅅ=

딸! 기저귀 단가가 얼만데!

하여튼 일상은 평안하고 사고는 매일매일...ㅎㅎ

진짜 결혼한지가 엊그제같고, 민지 태어난게 어제 같은데 시간이 1년 2년 3년... 쏜 살 같군요.


그럼 다음 소식을 올릴 때 까지 안뇽~


덧글

  • elly 2017/03/26 01:45 # 답글

    두돌이라니 꿈같네요ㅎㅎㅎ
    저흰 아직 첫돌도 안됐는데ㅎㅎ
    둘째도 생기시고 대단하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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