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남들 다보는 영화를 상영관에서 봤습니다. :-)
다만 혼자서 봤다는 안습한 상황....T-T
하여튼 평일 낮시간, 아이맥스관이었는데 좌석의 3/4는 찼더군요. 역시 최근 영화 중 가장 기대작이었습니다.
이제 감상평을 쓰자면.....
- 샘 윗위키... 많이 컸구나
- 우왓... 범블비 구우우웃! 역시 떠오르는 신세대 주자. 범블비에게 발려버린 램페이지는 그저 묵념만...
- 아악.... 안돼~ 변신하지마아~ (?!) 촉수(!)라니....
- 안습의 옵티머스 프라임... 그러나 그 보다 더 안습인 폴른. 너 왜 나왔니?
- 그러고보니 주연급 기체는 전부 안습급 상황을 겪었군요. =ㅅ= (옵티머스 프라임, 메가트론, 스타스크림, 폴른, 블랙아웃등)
- 초반에 나왔던 바이크 아가씨들은 쌔끈하더군요. 다만 방어력이 무지 낮은 편이라 그냥 발려버리더군요. -ㅅ-
- 오오... 합체로봇이다....라고 생각했지만 구축함의 레일건 한방에 격퇴
- 노장 SR-71, 디셉티콘 소속의 비둘기파... 아니 디셉티콘=악이 아니었던 말인가?! 그럼 오토봇 소속의 매파도 나올 수 있단 말이군요.
- 미군은 킹왕짱? 미군은 나쁘지 않은데, 정치가가 ㅂㅅ이라고 간접적으로 표현.






덧글
계란소년 2009/06/30 19:09 # 답글
사실 오토봇과 디셉티콘은 원래 계급 같은 겁니다.(전쟁이 나기 전에는) 디셉티콘은 군인부류, 오토봇은 학자나 민간인 같은 쪽이랄까...결론은 디셉티콘, 오토봇이란 게 그냥 태어날 때부터 부여받는 클래스 같은 거지 성격과는 무관하다는 거죠.
병장A 2009/06/30 20:55 #
계란소년// 전 일종의 가문(듄의 아트레이드,하코넨같은....)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