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26 태국 푸켓 (3박4일)




여행 다녀왔습니다 :)

3박4일간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외국물을 먹고 왔습니다.

아... 좀 더 있고 싶었지만 예산과 일정이 말을 안듣는군요.


역시 태국이랄까 물가가 무지 쌉니다.

맥주 한 캔이 19바트($1=30바트정도임) 그것도 편의점가격으로 말이죠.

아아... 로또당첨되면 장기간 살고 싶어지는 동네였습니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병장A | 2008/07/01 10:09 | 사진 | 트랙백 | 덧글(14)

트랙백 주소 : http://sgta.egloos.com/tb/177728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stonevirus at 2008/07/01 11:27
부럽다~!!! 회사에서 저런것도 가는구나~!!!
Commented by 병장A at 2008/07/01 13:06
100%지원은 아니고 한 20~30만원정도 지원해줬다
Commented by 피를빠는재윤 at 2008/07/01 12:39
코피피인데 비키니 여인네가 없으므로 무효!
Commented by 병장A at 2008/07/01 13:06
흘흘흘.... 비키니 여인네는 뇌내에 녹화되어있지.
대담한 수영복이 참 많더라~ 쓰읍~
Commented by IEATTA at 2008/07/01 12:51
더워요~
Commented by 병장A at 2008/07/01 13:07
거기도 무지 덥더군요. 직사광선을 한 30초 받으니 따끔따끔~
Commented by windam at 2008/07/01 23:39
뇌내에 녹화된것을 디지털화해서 보여주십.....^^;;;
사진보니 정말 즐거우셨나봐요.
Commented by 병장A at 2008/07/02 19:56
아직 내공이 딸려서 뇌내녹화를 디지털화하진 못하고 있습니다. =ㅅ=
Commented at 2008/07/02 14:0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병장A at 2008/07/02 19:56
오면 연락줘~ 술이나 한 잔 하지뭐.
Commented by Nurung at 2008/07/03 17:25
와 태국도 쥑이는 군요. ^^
Commented by 병장A at 2008/07/03 19:34
태국도 세계적인 휴양지니깐요 :)
Commented by Fillia at 2008/07/06 23:58
태국이 한국인에게 가장 만만한 나라라지,
영어도 어느 정도 통하고,
심지어 많은 곳들에선 한국 돈까지 받고,
필리핀이나 인도네시아보단 꽤나 더 안전하고,
아직 물가도 싸고....

나의 이민 후보지 2번도 태국이다.
잘하면 2015년 쯤에는 태국에서 카페 하고 있을테니,
쉬러 오렴, ^_^
Commented by 병장A at 2008/07/07 07:04
Fillia// 확실히 한국인 여행객이 많더군요. 그리고 한국돈 받는거 그거 생각외로 많지 않아요. 달러에 비해 환율도 좋지 않고.... 하여튼 놀고 먹기 좋은 동네더군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