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1일
2008-06-26 태국 푸켓 (3박4일)
여행 다녀왔습니다 :)
3박4일간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외국물을 먹고 왔습니다.
아... 좀 더 있고 싶었지만 예산과 일정이 말을 안듣는군요.
역시 태국이랄까 물가가 무지 쌉니다.
맥주 한 캔이 19바트($1=30바트정도임) 그것도 편의점가격으로 말이죠.
아아... 로또당첨되면 장기간 살고 싶어지는 동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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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7/01 10:09 | 사진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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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한 수영복이 참 많더라~ 쓰읍~
사진보니 정말 즐거우셨나봐요.
영어도 어느 정도 통하고,
심지어 많은 곳들에선 한국 돈까지 받고,
필리핀이나 인도네시아보단 꽤나 더 안전하고,
아직 물가도 싸고....
나의 이민 후보지 2번도 태국이다.
잘하면 2015년 쯤에는 태국에서 카페 하고 있을테니,
쉬러 오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