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6일
하드디스크 증설
컴퓨터를 새로 살까 하다가 그냥 하드디스크를 증설하기로 했습니다. =ㅅ=
E-IDE슬롯이 하나 남았지만 그래도 대세는 SATA
고로 SATA 500GB를 증설했습니다.
그로 인해 하드디스크는
500GB
400GB
320GB
320GB
200GB
총 1,740GB입니다.
우와.... 제가 봐도 하드디스크가 많이 달려있군요.
그래서인지 지금 쓰고 있는 하드디스크는 고정 시키지 못하고 ODD위에 올려만 놓고 있습니다.
(조만간 200GB를 제거하고 거기에 달아야겠습니다.)
부팅용으로 쓰던 400GB는 놔두고 새로 산 500GB를 부팅용으로 쓰고 있는데 아직까진 별 문제가 없군요.
컴퓨터가 계속 멈춰버려서 고생했었는데 이제 그 고생이 끝날 것 같습니다.
어젠 윈도우즈를 다시 설치한다고 아무 것도 못했는데 오늘은 각종 유틸리티들을 설치해야겠습니다.
자자... 이제 테스트를 계속 하는겁니다. 고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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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2/26 09:35 | 질러라!!!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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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문제는 컴 내부가 계속 뜨거워진다는 것..;;
200 200 160 쓰고 있었는데, OS/DB/개발환경을 여러개씩 깔 일이 있어서
이번에 500 짜리 사면서 200 500 으로 합쳐버렸습니다.
나머지 200 160 이랑 역시 못붙이고 있는 160 160 은 걍 스왑시키면서 쓸 예정..
누구 컴 조립해 줄 일 있으면 하나씩 달아 내보내며 소비시켜도 될지도..
대체 뭘 하시는데 저런 용량이 필요합니까-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