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상 by 병장A

바쁘다 바뻐


트위터질도 잘 못 할 정도로 바쁘네요.
딸은 놀아달라지, 아들네미는 돌봐달래지.
집안 일은 산더미지 (물론 대부분은 집사람이 하지만 저도 쪼금 분담해서 합니다. 쪼오오금)
나도 나만의 시간이 있었으면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이게 평범한 엄마아빠의 삶이지요.




식구가 늘었습니다. by 병장A


2017.04.08
둘째 태어나다.
3.2kg / 49cm

[24M] 두돌 by 병장A

딸네미도 어느새 두살을 지나 세살

아직 개월수로는 24개월이지만 우리나라 나이론 벌써 세살입니다.


이제 3월부터 어린이집을 다니기 시작하고 생일잔치까지 하였네요.

누굴 닮았는지 친화력은 최고!


에휴.... 글을 쓸 시간이 없어서 블로그랑 트위터에 많이 올리진 못했지만 많은 일들이 있었지요. (먼산)


아... 이제 둘째가 곧 태어날 예정입니다.

민지동생, 태명이 별하. 4월 8일 제왕절개 예정입니다. 

민지도 역아로 태어났는데 동생도 역시 역아.... 이건 다 엄마때문이.... (읍읍)

일상이 바쁜고로 많은 이야기를 적긴 힘드네요. 역시 육아일기는 제때 제때 적어야 기록이 되는거지...

하여튼....

민지는 잘 크고 있답니다. 사고도 많이 치고요.

요즘엔 기저귀를 안입고 스트라킹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ㅅ=

딸! 기저귀 단가가 얼만데!

하여튼 일상은 평안하고 사고는 매일매일...ㅎㅎ

진짜 결혼한지가 엊그제같고, 민지 태어난게 어제 같은데 시간이 1년 2년 3년... 쏜 살 같군요.


그럼 다음 소식을 올릴 때 까지 안뇽~


햇수로만 14년 by 병장A

....저 정돈 쪼랩이죠.



넵, 더 오래 되신분 나와주세욥.



Ps. 2003년이면 햇수로 15년 전 아닌가요? 헷갈리네요.

오버워치 클베 30분 소감 by 병장A



밸브의 팀포2가 생각나는건 왜 일까요?

물론 재미있습니다. 케릭터마다 개성넘치고 맵도 화려하면서 이동경로가 다양한게 앞으로 기대되긴합니다만....

팀포2가 생각나는건 어쩔 수 없네요. =ㅅ=

좀 더 다양한 방식의 매치를 개발해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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